[인터레일 vs 유레일] by

그간 국외여행을 다닐만큼의 기간을 뺄 수도 없고 기타 등등의 사정으로 국내 여행만 했는데, 드디어! 간만에! 국외에 나갈 수 있게됬다. 마침 10월에 할인 행사를 하여 구입한 인터레일 22일 패스!

이 참에 인터레일이랑 유레일이 뭐가 틀린지 잠깐 찾아봄.


유레일의 장점 : 인터레일에 비해 장기간의 유효일자
인터레일의 장점 : 유럽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유럽인 또는 외국인 사용 가능. 유레일보다 저렴.

우리는 Nationalteatret 역에 가서 구입을 하였으므로 구입처가 찍혀있고, 유효 일자가 찍혀있다. 마침 인터레일은 10월에 15% 할인 행사를 하고 있어서 평소 가격보다는 조금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였다. (유레일은 현재 20% 세일중!)
이제 12월 14일 부터 사용한 일자를 기입하면 끝!

나머지 다른 페이지에는 내가 여행한 도시와 나라에 대한 간략한 기입을 할 수 있는 여분의 페이지와, 분실을 대비해 개인 정보를 적을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.
이전엔 여권에 도장 받는 재미가 쏠쏠했지만, 이젠 다른 재미를 찾아봐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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