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탑밴드 시즌2 - 0922 생방송 방청 후기 - 에피소드편 탑밴드2 - 현장스토리 25시

리뷰를 올리고 싶지만 아직 방송분이 온라인에 떠다니지 않으므로 부득이하게 에피소드를 먼저 올립니다.

1)이지애 아나운서

앞머리를 내리니 미모돋는 이지애 아나운서. 오늘도 말을 조곤조곤 잘했습니다. 생방에서 한 두어번 실수를 하긴 했습니다만,
어쨌거나 저쨌거나 탑밴드 여신임.

2) 밴드의 훈훈함
저번주에 안타까웠던 밴드 악퉁과 장미여관께서 떡과 음료수 200인분을 가지고 오셨다고 합니다.
음. 떡과 음료수는 일단 사진만 찍었습니다. 그 이후로는 행방은 안드로메다로....(보기만 했다는 얘기)

3) 이번주의 리허설 순서는 피아 > 로펀 > 슈키 > 피컴 순으로 진행 되었습니다.

4) 어쨌거나 저쨌거나 김세황씨는 이번주에도 지분 확보 성공.

5) 금주는 리허설 보다는 본방의 무대가 훨씬 더 신났다는 점.

6) 로코모티브 여사님은 안타깝게도 출산 준비에 들어가셨나봅니다. 특별한 방법으로 등장하실거라고 하였는데, 정녕 이런 방법으로
등장할 줄은 몰랐습니다.
왠지 오른쪽 얼굴보다는 왼쪽 얼굴이 좀 더 미모돋는다는 생각이 듭니다.

7) 오늘은 방청객이 대 성황을 이루었습니다. 지난번 방청객보다는 조금 더 질서정연한 모습을 보여주더군요.
그렇다고 주의사항을 잘 따라주지는 않았습니다. 언제쯤 좋아질까요?

8) 피아... 가 팬 지분율이 원래 많은건 알았지만 로펀의 팬지분율이 얼마나 급상승했는지 주차장에서 체감을 했네요.
아. 정확하게는 배보컬의 팬지분율인듯 합니다.

어서 다시보기가 떠야 좀 더 자세한 리뷰를 적어드리지 말입니다.
잠시만 기다려주세요.

덧글

  • 등대 2012/09/23 22:42 # 삭제 답글

    악퉁 장미여관 의리짱♥♥♥난 육중완씨랑 사진 찍어서 룰루랄라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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