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탑밴드 시즌2 - 8강 생방 <악퉁> 탑밴드2 - 현장스토리 25시

짜잔. 폭풍 크라잉으로 주목 받았던 휴먼 스토리의 주인공. 악퉁입니다.

Part 1. 드라이 리허설
음. 왠지 내 카메라쪽을 보고 있었던것 같은 병철씨. 참 멋지단 말이지.
악퉁은 3 인조다보니 드러머에도 조명이 이쁘게 세팅이 되네요.
음 왠지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틈에서 고독하게 노래하는 컨셉인것만 같은 승엽씨.
알고보면 이렇게 화려한 무대라지요. 하지만 드라이라 그런지 아직 조명이 다 안받네요.
팀에서 막내이자 애드립 담당인 용훈씨. 아 진짜 아무리봐도 이렇게 귀여운데 벌써 품절남이라는 사실은 믿고싶지 않네요
(사실 안믿어봤자 어쩔꺼냐며.-.-;)
하지만. 역시 존잘은 이분 아니겠습니까? 왠지 자켓 사진으로 갖다 써도 손색이 없을것 같은 이 자태를 보라지...
(라고 혼자 자화자찬중. 하지만 알고보면 모델이 좋은것일 뿐)
드러머 마이크도 꼼꼼히 체크해보는 용훈씨의 모습입니다.
이거시 바로 풀 조명의 위엄. 이펙트 있지요. 아주 번쩍번쩍 합니다요.
방송국 풀 조명의 위엄_ver 2.jpg
관찰해보면 항시 고개를 약간 젖히고 노래하는 승엽씨 라는 사실을 알수 있네요.

Part 2. 카메라 리허설
네네. 그렇습니다 언제나 카메라는 미남에게 먼저 시선이 간다는 점.
하지만 왠지 뮤지컬에서 나올법한 한 장면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.
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미남은 사진이 잘 나온다는 사실을 친히 증명.
하지만 승엽씨는 이 의상을 입으니 왜 이렇게 더 말라보이던지요.
하아. 살좀 찌세요.
하아.팀내의 모든 귀여움은 다 흡수해버린것 같은 용훈씨네요. 아니 뭐 이렇게 까지 귀여울 수 있는게지?
음. 역시. 카메라 리허설때에도 손 동작은 패기가 좀 부족했던 추레논.
하지만 목선은 섹시한 남자. 추레논
병철씨는 잘나온 사진 워낙 많아서 미남특집을 한번 해야할 판.

Part 3. 본방송
음 아직 충격이 가시기 전...이지만.
막짤은 항상 훈훈한걸로.
악퉁은 앨범 발매 이후로 최고의 스케쥴을 소화하고 계시고 11월에 단공도 하신다고 하니, 다들 악퉁 보러 가세요~
다음주에는 인터뷰 버전도 공개될 예정입니다.
악퉁 화이팅.

덧글

  • 등대 2012/09/22 16:28 # 삭제 답글

    오호 추승엽씨 목선의 재발견일세
    악퉁 앞으로 승승장구하길♥♥♥
  • 2012/09/22 21:33 #

    목선이예술이더라구요. 특히 핏줄
  • 최강로봇 도라에몽 2012/09/22 19:45 # 답글

    11월 단공이라니 못가서 아쉽지만 악퉁은 음으로 양으로 언제나 응원할 팀이죠
  • 2012/09/22 21:33 #

    그러게요. 저도 못가서 매우 아쉽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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