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nd Life in Norway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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탑밴드 시즌2 - 6/9 방송분 전격 해부 탑밴드2 - 방송 비하인드

원래 오늘 새벽에 쓸까.. 하다가 졸려서 그냥 잤는데 아침에 방문객수 확인해보니 또 왠지 빨리 해야될것 같긔..ㄷㄷㄷ
오늘은 다섯시에 브로큰 발렌타인 단공이 있습니다요... 냠...

어제는 탈밴드부터 내귀에 도청장치.. 그리고 이전 방송분에 편집됬던 블랙백까지 총 22팀이나 나왔군요.
이 속도라면 다음주에 송도 예선 3차는 완결이 될수도?

어제 방송의 나름 여파라면...
캡쳐를 발캡쳐를 했네만 어쨌던 네이트 실검 1위에 무려 내귀에도청장치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암튼 리뷰 궈궈(리뷰 순서는 실제 경연순서. 방송순서 아니묘...)

<탈밴드 - 준비없는 이별(녹색지대)>
역시 탈밴드의 장점이라면 연륜에서 뭍어나오는 뭐 그런 애잔함?
그런데 심사평에서 지적받았다시피 편곡도 좀 그렇고 아무래도 연주랑 같이 하시다보니 보컬이 약한게 절대적인 흠...
그래도 착한 방청객들은 많이 박수 쳐줬는데 방송에서는 생각보다 그게 별로 안나오더라는...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03 + 179 = 총점 482

<피터팬 컴플렉스 - 몰래한 사랑(김지애)>
피컴은 생각보다 편곡이 괜찮았던것 같은데 점수가 생각보다 좀 짜지 않았나... 라는 생각도 들고...
방송에 나왔던 것보다 보컬분은 약간 점수가 더 마음에 안드셨던것 같은데 그 땡큐때문에 예의바르다고 한듯.ㅋㅋ
어쨌던 그래도 안정권이라고 할수 있으려나..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49 + 289 = 총점 638
다음팟풀버전 : 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showcase/topband2?id=20120609#42408454

<데이브레이크 - 인디언인형처럼(나미)>
이미 송도3차 리뷰에 한번 써놨지만, 완벽하게 학동역8번출구를 디스한게 아니였을까 싶을정도?
현장 반응도 엄청 뜨거웠거니와, 완벽해서 재수없다는 말을 들을만한 정도...?
데이브레이크가 락밴드는 아니니만큼 호불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, 어쨌던 잘한다.

밴드 잘 모르는 분들에겐 아마도 거의 인기가 최고이지 않을까...(어제 우리집의 반응.ㅋㅋㅋ)
오늘 아침에도 우리 뫄덜께서는 그 빨간바지 걔는 참 노래를 잘하는데 왜 솔로가수 안하냐고....ㄷㄷㄷ;;;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78 + 320 = 총점 698
다음팟 풀버전 : 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showcase/topband2?id=20120609#42407968


<루루루 - 그녀는 예뻤다(박진영)>
음 솔직히 잘한걸 잘 모르겠다. 아무래도 그 전무대가 너무 세서 그런것 같기도...
역시 순서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게 사실인것 같다...
정말 방송분량은 순식간에 지나갔구나....
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 337 + 232 = 569
심사위원 점수를 집에 가서 다시 업뎃 해야겠다능..-.-;;

<더 유나이티드 83 - 아라비안나이트(김준선)>
아라비안 나이트가 유구삼에게 잘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을 했는데 일단 후렴부분이 좀 지루하게 들릴수도 있겠다...
싶기는 했는데... 심사위원 점수가 생각보다 낮았달까... 전문 심사위원 점수는 나쁘지 않았다...
그렇지만 아쉬우니까 다음팟을 꼭 들어보도록 하자.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37 + 275 = 총점 612
다음팟 풀버전 : 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showcase/topband2?id=20120609#42408358

<스윙즈 - 캔디(H.O.T)>
음. 현장 분위기는 생각보다 더 썰렁하였도다....
그래도 방송 분량은 많이 빠졌네.. 약간 인간극장삘? 방송 분량 확보에 만족해야 할듯...
심사위원보다는 전문심사위원이 훨씬 더 냉정한데가 있다.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37 + 222 = 559

<마그나폴 - 거울도 안보는 여자(태진아)>
마그나폴은 선곡 자체도 대박이였지만, 편곡도 괜찮았고, 현장 분위기도 좋았고, 스타일도 좋았고,
뭐 이래저래 다 괜찮았다.
되려 다음팟이 좀 현장 사운드를 덜 뽑지 않았나 싶을정도?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50 + 301 = 651
솔직히 전문심사위원 점수 300점 넘기 조낸 힘들다....
다음팟 풀버전 : 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showcase/topband2?id=20120609#42408098

<메탈라템 플러스 - 이유같지 않은 이유(박미경)>
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도와주려고 플러스로 나왔다는 그 선생님때문에 애들도 안좋아진듯...
그냥 애들끼리 잘했으면 참 좋았을텐데....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.

아놔... 캡쳐도 무려 발캡쳐.-.- 쏴리.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41 + 254 = 595

<애쉬그레이 - 배반의 장미(엄정화)>
애쉬그레이가 보컬도 워낙 좋고. 물론 그날 보컬은 약간 무리가 있기는 했다만...
그렇게 점수가 낮을 팀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매우 아쉽다.
지금보니 전문심사위원 점수가 좀 많이 낮구나...
이럴줄 알았으면 사진이라도 많이 찍어둘걸 그랬다능...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40 + 264 = 604
다음팟 풀버전 : 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showcase/topband2?id=20120609#42408268

<오 르부아 미쉘 - 흥보가 기가막혀(육각수)>
방송분량이 왜 그렇게 번개처럼 사라졋는지 잘 모르겠다.....;;
나름 파격적인 선곡에 분위기도 괜찮았는데 왜 그랬지? 그리고 점수도 나름 괜찮았고....
내 취향은 아닌데 그래도 이렇게 번개처럼 사라질만큼은 아닌것 같은데.....
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45 + 292 =637
다음팟 풀버전 : 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showcase/topband2?id=20120609#42408306

<고래야 - Dream come true(S.E.S)>
국악밴드다보니 이펙트가 엄청 센 편곡은 아니지만 오히려 귀를 쉴수 있다는 점이 좀 심사위원들에게는 어필하지
않았나 싶은데, 편집본은 솔직히 시망. 다음팟 풀버전을 꼭 봐야될것 같다.
그리고 그 피리..가 극찬을 받았는데 왜 그 부분은 짤렸는지 모르겠다.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53 + 279 = 632
다음팟 풀버전 :
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showcase/topband2?id=20120609#42408581

<예리밴드 - 그녀는 예뻤다(박진영)>
점수를 왜 이렇게 퍼 받았는지 잘 이해가 안되서................퍼포먼스에 점수를 주셨나.......?
진출은 알고있었지만 몇점인지는............ /도리도리/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64 + 308 = 672

<언사이드 - 달팽이(패닉)>
음.. 언사이드 나름 몽환적인 느낌으로 노선 잘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심사위원들에게 많이 까였긔...
그런데 심지어 다음팟에서 찾을수가 없는건... 다음팟 관리자가 삽질한건가.-.-;;;
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36 + 268 = 604
다음팟 풀버전 :
http://tvpot.daum.net/brand/ClipView.do?ownerid=4.aO5UXwuuk0&clipid=42408892&page=3&q=&type=&lu=b_frm_cview_clip

<펠라스 - 내 남자친구에게(핑클)>
음 2차의 마보이가... 시스타를 좋아해서 그랬다고 하던데.. 핑클도 좋아하셨는지는 좀 궁금하긔....
가사도 본인들에 맞게 약간 편집을 하셨그나....
다양한 밴드의 색깔을 보여주는데는 무리가 없는 밴드라는 생각이 든다.
아 그리고 이분들. 생각보다 어리심. 깜놀했눼...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57 + 294 = 651
다음팟 풀버전 :
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showcase/topband2?id=20120609#42409087

<붉은나비합창단 - 배반의 장미(엄정화)>
방송에 너무 조금 나와서 붉은나비합창단 보컬언니의 쩌는 그로울링을 감상할 시간이 없었다는것이
너무나 아쉽다.(약 30초 등장)
그리고 연주도 참 훈늉하신데, 메탈에 대한 장르적인 한계를 여기서 느껴야 하는가.....
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43 + 275 = 618
다음팟 풀버전 :
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showcase/topband2?id=20120609#42408753

<와이낫 - 내사랑 내곁에(김현식)>
와이낫 편곡 어쩔..ㅠ.ㅠ
솔직히 전문심사위원 아니였으면..../휴/
와이낫은 찾아봤는데 점수사진도 안찍었네..ㅠ.ㅠ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642

<램넌츠 오브 더 폴른 - 열정(유승준)>
렘넌츠가 클린 부분을 더 많이 집어넣은것은, 방송에서 미쳐 나오지는 않앗지만 2차 예선때 심사위원분들께서
너무 그로울링에 치중한다는 평을 많이 주셔서 이번에 클린파트를 더 집어넣은것이라고 하던데. 되려 그부분이
약점이 될줄이야.... OTL .. 그래도 여러분들이 짱임. 멋진 청년들. 그리고 드럼 절대로 힘없지않음.
음. 전문심사위원도 꽤 점수를 낮게 주었군요.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28 + 241 = 569
다음팟 풀버전 :
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showcase/topband2?id=20120609#42408697

<라피아타 - 걸어서 하늘까지(정현철)>
솔직히 이런 유니크한 연주밴드 하나쯤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심사위원들은 그렇지
않으셨던 모양... 뭐 하기사 49팀이 나름 쟁쟁했으니...
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참 아쉬우니...
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34 + 237 = 571
다음팟 풀버전 :
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showcase/topband2?id=20120609#42408639

<학동역 8번출구 - 스피드(김건모)>
음 그냥 열심히 한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이래저래 패스.

<4번출구 - 달팽이(패닉)>
감동이 충분히 있었다고 생각한다. 그리고 선곡이나 보컬 음색도 충분히 좋았고...
탑초이스로 올라왔지만 잘 뽑혔다고 생각한 좋은 예.
근데 5분씩이나 방송시간을 할애해주신건 좀...;;;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351 + 295 = 646
다음팟 풀버전 :
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showcase/topband2?id=20120609#42408525

<내귀에 도청장치 - 와(이정현)>
나는 솔직히 편곡이 좀 더 신나주기를 바랬지만, 딱 내귀스러운 느낌을 잘 살렸다고 생각은 한다.
더 무슨말이 필요하랴 싶은 밴드 아니겠냐며... 아. 키보드 세션이 있으셨네...
네이트 실검 1위도 하셨는데.ㅋㅋ
심사위원 + 전문심사위원 = 다음주에 공개.......
다음팟 풀버전 : 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showcase/topband2?id=20120609#424079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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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여팀 리뷰 쓰니까 토할거같다.ㅋㅋ
한시간도 넘게걸리네.-.-;;;
어쨌던 집에 사진있는건 나중에 가서 좀 더 보태야지....
그것이 내가 해드릴수 있는 몇개 안되는 일인듯.... 어쨌던 밴드들 다들 고생하셨다능...
이제 충주에서 뵙시다요.

덧글

  • 지나가다 2012/06/10 15:16 # 삭제 답글

    와이낫의 경우는, 그나마 다음팟으로 봤을 때는 전반부 편곡은 괜춘했는데, 후반부 가장 감성 터지는 부분에서 그렇게 우다다 달리는 편곡을 하시면 어쩐답니까...TT 흡사 원곡의 고독한 남자의 순정이 순식간에 "너 나 떠나면 나 앞으로 막 살겨" 그렇게 강짜 부리는 걸로 바뀌어 버린 듯요TT

    렘넌츠의 편곡은... 새삼 유승준이 엄청난 가수였구나 하는 걸 깨닫게 해 주었죠. 시즌1 때도 클린보컬 때문에 300초에서 미역국 드시더니, 시즌2에서도 똑같은 운명에 처할 줄이야...

    이전 포스팅에서 메탈라템 플러스에 대해 평하신 걸 보고 요번 주 유심히 봤는데, 생각보다 더 안 좋았네요. 편곡 자체는 괜찮았는데 합주 연습도 좀 덜 된 것 같고, 그 와중에 김명기 씨는 과시형 샤우팅하시느라 바쁘고... '총체적 난국'이라는 표현을 써도 무리가 없겠다 싶더라고요. 뭐, 아이들은 아직 어리니까 발전 가능성은 높다고 하겠습니다.
  • 2012/06/10 15:19 #

    와이낫은 팬이 쉴드 쳐줄수 없는 편곡이라고 하셨지요.ㅋㅋ
    렘넌츠는.... ㅠ.ㅠ 그냥 자기들 색깔을 가지고 가지 굳이 클린을 왜 했는지 본인들도 흔들린것에 대해서 좀 아쉬워하더라는.ㅋㅋㅋㅋ
    힛.
    다음주가 더 기대되고 있어요~ ㄱㄱ ㅑ ~~
  • 露彬 2012/06/10 16:27 # 답글

    저는 마그나폴과 4번출구가 제일 맘에 들었어요. 시청률이 좀 더 높거나 황금시간대 편성이었다면 더 흥했을텐데 아쉬워요. 특히 마그나폴은 어르신들의 사랑을 담뿍 받았을텐데! 야심차게 태진아옹 영상도 내보냈는데 아쉽게도 어르신들 잠잘 시간
    ㅠ_ㅠ

    그리고 여담이지만 슈스케였다면 데브랑 장미여관을 라이벌로 묶어서 별거 별거 다 내보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.(슈스케는 본적 없지만 워낙 악마의 편집이 유명해서리...) 데브는 인터뷰때문에 비호감이 되어서 그런가 잘하긴 했는데 잘한다는 이상의 무엇이 없다는 느낌입니다. 장르 문제도 있으려나;;; 예리 밴드 보컬은 퍼포먼스 연습할 시간에 노래 연습 좀 더 하라고 하고 싶군요. 스윙즈는 음악에 대한 열정에 비해 재능이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지요. 이 바닥도 재능이 팔할이상인지라.

    내귀 점수 나오는 걸 짜르는 걸로 봐선 아직도 제작진이 악마의 편집에 미련을 못 버린 것 같습니다... 그냥 하던데로 하지 이건 뭐;;; 어제 최고의 악마 편집은 예고편에 나온 피아가 아닐까 싶네요ㅠ_ㅠ 불쌍한 피아ㅠ_ㅠ
  • 2012/06/10 16:30 #

    ㅋㅋㅋㅋ 집에 가서 내귀 점수 사진 업뎃해드림. 전문 심사위원 점수 없으니 스포 아니겠지요 ㅋ
  • 2012/06/11 15:16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2/06/11 15:25 #

    아.ㅋㅋ 정확하게도 들으셨군요. 전문심사위원 점수로 오락가락 했습니다요.
    그래서 그 다음날은 심사위원 비중을 좀 더 높였습죠.ㅎ
  • 아밴은 나의 힘 2012/06/11 19:06 # 답글

    언제 이렇게 캡처해서 쓰셨대요~ 이런것이 은근 손 많이 간다능...부지런하십니다 ㅎㅎㅎㅎ
  • 2012/06/11 21:39 #

    음... 저의 잉여력이 날로 상승하는듯.ㅋㅋ 이럴때만 엄청 정성돋아요.ㅋ
  • 파주댁로즈 2012/06/11 20:15 # 삭제 답글

    20팀 보느라고 토하겠당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• 2012/06/11 21:40 #

    다음주에 만약 3차 예선이 다 끝이라고 하면... 아마도 리뷰가 더 길어질것 같아요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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